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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E LEX Law Firm과 무역협회가 서울에서 공동 주최한 ‘러시아 건설프로젝트 진출전략’ 세미나 결과보고

ART DE LEX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러시아 무역대표부의 후원으로 서울에서 ‘러시아 건설프로젝트 진출전략’을 주제로 공개세미나를 주최했습니다. 이번 공동 주최된 세미나에는 미하일 본다렌코 대한민국 주재 러시아연방 무역대표가 자리를 빛냈으며, 한국무역협회 관계자, ART DE LEX 파트너변호사, Hangbo, Samsung Construction and Trading, Hanaro Holdings, Hyundai Engineering, ELCRU DSME Construction, LOTTE, LG Construction 등과 같은 대형건설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미하일 본다렌코 대한민국 주재 러시아연방 무역대표의 축하인사가 있었으며, 오상봉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장의 환영인사가 뒤따랐습니다.

ART DE LEX 파트너변호사는다음과 같은 발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러시아 인프라건설 동향;

                        극동시베리아 개발전망, 경제특구 지정;

                        러시아 건설규제;

                        건설투자 및 도시개발 절차적 규제;

                        러시아 인프라 파이낸싱;

                        건설기술 사용.

특히 극동경제특구, 건설 분야 국제표준계약의 적용문제, 건설장비의 러시아도입 관련 이슈가 참석자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미나 도중 러시아내 건설도급 계약실행과 관련된 수많은 질의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 보여진 이러한 한국기업의 열기는 발제의 시기적절과 한국경제계의 러시아 건설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주최기관 및 협력기관에 관한 정보:

대한민국 주재 러시아연방 무역대표부는 대한민국내 러시아연방의 경제통상 이익을 대변하며 양국의 경제협력을 장려하는 러시아연방 소속의 국가기관입니다.

무역대표부는 양국 경제산업체간 통상, 상업, 공업, 투자활동을 지원합니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국제무역진흥을 목표로 7만여의 무역업체를 협력사로 둔 한국 최대규모의 비영리단체입니다. 한국무역협회의 설립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상협력 강화.
  • 협력사 보호 및 무역정책 수립일조.
  • 해외시장 개척.
  • 세계수준의 전시회 개최.
  • 경쟁력강화를 위한 연구활동 장려.
  • 무역인프라 구축.

ART DE LEX는 러시아 또는 기타국가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자국 및 외국기업에게 종합적인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러시아로펌입니다. 저희는 고객의 비즈니스와 관련된 분쟁해결, 거래체결 등 지속적인 이득창출을 위해 고객과 긴밀이 협력하는 로펌입니다. 저희의 업무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동산/건설
  • 반독점규제
  • 분쟁해결/조정
  • 국제중재
  • PPP 사업
  • M&A/기업법무
  • 에너지

해외사업의 일환으로 ART DE LEX는 2013년 한국기업과 러시아기업에게 보다 밀접한 법률서비스제공을 위해 남한데스크를 발족하였습니다.